Brian H. Lee, Attorney at Law
엔지온
비지니스 (H/L/E)
기타
신분변경/신분연장
 
 
 
Home > 비이민비자 > 비지니스 (H/L/E)

사업상 방문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각종 모임이나 회의, 무역 전시회 같은 장소 참석, 협상과 계약체결 그리고 수출입과 투자 같은 중요한 사업활동을 위한
방문, 판매계약에 따른 애프터 서비스, 해외지사 설치를 위한 최종계약, 투자를 위한 특정계약, 해외지사에서의 특정한
전문업무, 선교같은 종교활동, 특정한 연예, 스포츠 활동, 해외연수, 예비유학생의 방문등.

신청자의 본 거주지는 미국이외의 지역이어야 하며 방문기간이 짧고, 일시적인 방문이 끝나면 미국을 떠나야 한다.

상용비자를 가지고는 미국내에서 취업을 하거나 수입을 얻어서는 안된다.

한국내의 주소를 유지하여야 하며, 그 주소를 포기할 의도가 없어야 한다.

미국내에서 상용목적으로 있다가 시간이 부족한 경우 비자 기간 만료전에 기간연장 신청을 할 수 있으나 미국내 체류기간
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1년을 넘지 못한다.

 
관광이나 가족 방문을 위한 것이다.
친구나 애인 방문, 사업과 관계없는 회의 참석, 쇼핑, 병을 치료하기 위한 병원입원 등.

한국에 있는 미 대사관에서 5년이나 10년 단수/복수 비자를 받은 것과 상관없이 미국 공항 입국시 이민국 직원이 보통
3-6개월 동안 머무를 수 있는 비자를 준다.

방문을 목적으로 한 것이므로 미국 내에서 학교를 다니거나 다른 이민 혹은 비이민 비자로 바꾸는 것은 원칙적으로는 허용
되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다른 비이민 비자로 바꾸거나 이민비자를 신청할 수는 있으며 신분변경을 의도하고 들어온 것으로 판단
되면 거절될 확률이 높다.

신분 변경을 원할 경우 방문 후 90일이 지난 후에 신청하는 것이 좋다.

비자 신청시 한국에 꼭 돌아갈 것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재직증명서, 재산증명서, 왕복 비행기표등을 제시하는것이 좋
다.

 
국제 무역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투자나 무역을 하는 회사의 직원, 지휘나 감독의 임무를 담당하는 자, 전문 지식을 가진 기술자 등.

미국내에 설립한 회사(법인)의 50% 이상의 주식지분을 신청인과 같은 국적의 투자자들이 가져야 한다.

실질적인 무역이 이루어져야 하며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어야 한다.

미국 내에 설립한 무역회사가 최소한 50% 이상의 거래를 신청인의 국가와 한다는 사실을 국제거래에 관련된 자료들을
통해 입증해야 한다.
 
작은 개인 사업체에서 대기업의 투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투자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미국에 합법적으로 체류하며 자녀들을 교육 시킬 수 있다.

미국에 사업 투자한 회사의 개인 투자자나 경영 고용인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실제로 투자 자금이 요구되며 사업별로 투자 금액은 다를 수 있다.

적극적 투자(Active Investment)로 인정되어야 한다.

상당한 투자액(Substantial Investment)이 요구되며 액수는 투자 지역과 사업체에 따라 다를 수 있다.

빠듯한 사업체(Marginal Enterprise) 가 아니라는, 즉 가족 생계만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고, 그 목적 이상으로 운영
된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

주요한 역할(Essential Role)을 투자자가 하여야 한다.
단지 투자만 한 것이 아니라 투자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투자를 활성화시키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
 
미국내에 지사가 있는 한국기업체가 한국에서 근무하는 직원을 미국 내 지사의 주재원으로 일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다.

해외 파견 근무자에게 유리한 비자이며 조건만 맞는다면 영주권을 신청할 수도 있다.

국제 기업 회사(International Companies)라 하여 한국에 있는 회사와 미국에 있는 회사간에 기업체 관계
(Corporate Relationship)가 형성되어 있어야 한다.

해외 파견 근무 대상자는 중역(Executive), 매니저, 전문 지식을 소유한 자(Specialized Knowledge Personnel)이다.

지난 3년 이내에 최소한 1년간 계속 본사나 본사와 연관된 계열 회사에서 Full-Time으로 근무 했어야 한다.

처음에는 3년 동안 유효한 비자를 받게되며 그 이후에는 중역과 매니저의 경우 4년, 전문인인 경우 2년 연장이 가능하다.

주재원 비자 소유자의 배우자는 미국내 취업이 가능하다.
 
임시적으로 미국 내에서 취업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다.

연간 숫자 한도(Annual Numerical Cap) 제도를 채택하고 있어서 일정한 숫자만큼만 비자를 허용한다.

3년 비자를 받을 수 있으며 3년 연장하여 6년까지 받을 수 있다. (예외: AC21)

학사나 그 이상의 학위가 있는 전문인 이어야 하며 학위를 취득한 전공분야와 취업하려는 직종이 맞아야 한다.

학위는 없으나 경험이 있는 사람은 3년의 실무 경험을 대학의 1년 과정으로 인정하여 비자를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