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an H. Lee, Attorney at Law
엔지온
개요
신청 대상자 및 자격 조건
비자 신청시 필요한 요건
부족한 E-2 자격의 대응책
다른 비자와의 비교
투자자 비자 진행순서
투자자 비자와 자녀교육
유망 E-2 사업체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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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로 분산된 투자일 경우 투자를 하나의 사업체로 결합하는 지주회사를 만들면 투자가 상당한지 입증하기가 수월하다.

투자자 신분 규정에 비추어 투자금액이 상당하지 않다면, 미국 내 사업체의 국제무역 실적을 내세워 무역인 (E-1) 비자를
신청하는 것, 또는 한국 회사와 미국 사업체간의 소유관계를 통해 주재원 비자 (L-1: Intracompany Transferee)를 신청하
는 것도 한 방법이다.

경우에 따라 투자나 무역에 근거한 사업일지라도 영주권 취득이 궁극적인 목적이라면 오히려
주재원 비자 (L-1: Intracompany Transferee)를 신청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
E-2 의 경우 투자자 비자의 근간이 되는 사업체가 투자자 본인의 취업이민 스폰서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만 21세 이상의 투자자의 자녀도 사업체의 직원 자격인 무역인/투자자 취업신분을 얻을 수 있다.
투자자의 자녀라면 사업체의 경영과 발전에서 투자자의 입장을 따를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