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an H. Lee, Attorney at Law
엔지온
개요
신청 대상자 및 자격 조건
비자 신청시 필요한 요건
부족한 E-2 자격의 대응책
다른 비자와의 비교
투자자 비자 진행순서
투자자 비자와 자녀교육
유망 E-2 사업체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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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이나 상품을 창출하는 사업이어야 하며, 그 시기는 실제 투자를 했거나 실질적인 투자진행과정에 있어야 된다.

은행에 소극적으로 돈을 입금한것이나 회사의 은행구좌에 입금한 것으로는 투자로 인정되지 않는다.
그리고 사업체를 구매, 계약한것만으로도 적극적 투자로 인정되지 않는다. 사업체를 인수할 경우에는 사업체 매매계약서와
함께 에스크로를 활용할 것을 적극 권유한다.
전체 매입금이 에스크로에 입금되면 전액 투자금액으로 인정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최소한의 투자액이 얼마라고 규정하기는 어려우며 투자하는 지역에 따라 액수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투자 금액이 많을 수록 비자를 받을 확률이 높다고 보며 대략 대사관 수속의 경우 $25만불~$30만불이 적당하다고 할 수 있
다.

지침으로 삼을 수 있는 예
a. $5만불 투자할 경우 90-100% 투자
b. $10만불 투자할 경우 75-100% 투자
c. $50만불 투자할 경우 60-75% 투자
d. $100만불 투자할 경우 50-60% 투자

투자금은 현금만 포함되는 것이 아니며 사업체에 투입되는 설비나 비품 또는 미국으로 실어오는 상품이나 유동자산, 임대
료나 건설비를 포함한 업무용 부동산, 변호사 수임료와 같은 용역비, 사업비용으로 지출될 사업체 명의의 은행잔고
(Working Capital)도 최소 투자액으로 계산 될 수 있다.


사업체에 투입되는 대출금이나 저당도 최소 투자액에 포함이 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투자자의 개인적인 채무이어야 하
고 그 손실에 대해 직접 책임을 져야 한다.
따라서 미국 사업체의 자산을 담보로 얻은 대부나 저당은 필요한 최소 투자액에 포함되지 않는다.
 
투자자의 가족 생계 유지비를 벌기 위한 수단으로 투자가 되어서는 안된다. 따라서 사업체의 수익이 투자자의 직계가족 생
계비 보다 많이 상회하는 수준이어야 하며 사업에 실패해도 가족의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정도의 재정상태
등을 증명해야 한다.

미국 경제에 기여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미국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를 고용하는 것이 좋다.
 
투자자는 투자한 사업체에 적극적으로 가담하여 투자를 활성화시켜야 한다.

단순한 투자에 머무르지 않고 적극적으로 사업전반에 대하여 지휘, 감독하며 매일 출근하여 사업체를 직접 운영하는 것이
좋다.

한국 내에서 장기적인 체류가 가능하지만 미국 내 사업체에 관리자를 두어 정기적으로 보고를 받고 전반에 걸쳐 지휘, 감독
을 한 것에 대해서 증명해야 한다.